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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컷(Shotcut) 무료 다운로드·사용법, 워터마크 없는 동영상 편집 첫 신

이서진 2026년 11월 5일 5
샷컷(Shotcut) 무료 다운로드·사용법, 워터마크 없는 동

작성 · 검수 이서진 · 최종 검토 2026년 11월 5일

작성 이서진최종 업데이트 2026년 11월 5일이 글은 오구온라인 편집팀의 사실 확인과 정확성 검토를 거쳐 발행되며, 제도·요금·버전이 바뀌면 갱신합니다. 편집·윤리 원칙

3줄 요약

  • 샷컷은 워터마크·계정가입·기간제한이 없는 오픈소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다.
  • 설치형이나 포터블 zip 중 고르고, 자르기(S)·삭제·자막·내보내기 순으로 해보면 첫 영상을 30분 안에 뽑을 수 있다.
  • 배포처는 shotcut.org만 쓰고,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에서 받은 설치 파일은 피한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무료라고 해도 내보낼 때야 워터마크가 붙거나 유료 결제를 막는 경우가 많습니다. 샷컷(Shotcut)은 그게 없습니다. 오픈소스라 계정 가입도, 사용 기간 제한도 없고 내보낸 영상에 로고가 찍히지 않습니다. 가족 영상 자르고 이어 붙여 보낼 정도의 용도라면 충분한 후보입니다.

Shotcut(샷컷)
Shotcut(샷컷)
Meltytech, LLC (오픈소스)

워터마크·계정 없이 쓰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타임라인 편집·필터·자막·다양한 포맷 내보내기 지원

최신 버전26.x (2026년 6월 시점 26.6 계열 확인, 최신은 공식 페이지)
지원 OSWindows 64비트 / macOS / Linux
파일 용량약 140~190MB (형태별 상이)
라이선스무료 오픈소스 (GPL)
⬇ 다운로드사용법공식 홈페이지

※ 다운로드·홈페이지 버튼은 제작사 공식 배포처로 연결됩니다. 설치 시 번들 프로그램 동의 여부를 확인하세요.

공식 다운로드·설치 방법

배포처는 한 군데뿐입니다. shotcut.org의 Download 페이지입니다. 검색해서 상단에 뜨는 ‘샷컷 다운로드’ 광고나 이름만 비슷한 미러 사이트에서 받으면 설치 파일에 번들 프로그램이 끌려올 수 있습니다. 공식 페이지의 다운로드 버튼은 실제 파일을 GitHub·SourceForge 같은 공식 배포 경로로 연결해 줍니다.

  • 설치형(.exe): 더블클릭 후 다음을 눌러 끝냅니다. 시작 메뉴에 등록되어 매일 쓰기 편합니다.
  • 포터블(.zip): 폴더에 풀고 실행 파일을 누르면 됩니다. USB에 넣어 다니거나 설치 권한이 없는 회사 PC에서 쓸 때 좋습니다.

설치 전 확인할 점은 두 가지입니다. Windows는 64비트 버전이 기본이고, 다운로드 파일 크기는 버전·형태에 따라 대략 140~190MB 수준입니다. 파일 이름에 shotcut과 버전 숫자가 있는지 보세요. 용량이 너무 작은 이상한 파일은 진짜가 아닙니다.

첫 영상 만들기: 네 단계면 됩니다

샷컷 화면은 하단 타임라인이 필수라서 처음에는 조금 용어가 낙선데, 아래 순서만 따라가면 됩니다.

  • 1) 영상 불러오기: 왼쪽 위 메뉴에서 열기로 파일을 열고, 타임라인에 끌어놓습니다. 타임라인이 안 보이면 화면 상단 보기 메뉴에서 타임라인을 켭니다.
  • 2) 자르기: 재생 위치를 자를 곳에 두고 키보드 S를 누른다. 자른 조각을 선택하고 Delete 또는 리플 삭제를 하면 빈 공간이 자동으로 당겨질 수 있습니다.
  • 3) 자막·필터: 필터 탭에서 밝기·색조정, 페이드 인·아웃 같은 효과를 줍니다. 자막은 텐스트 필터로 직접 넣거나 자막 트랙 기능을 씁니다.
  • 4) 내보내기: 위쪽 내보내기를 누르고 프리셋(유튜브 등)을 고른 뒤 파일 만들기를 누릅니다. 플랫폼에 맞춘 방법이라 설정을 건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자른 뒤 그냥 내보내면 영상이 끝까지 안 나오는 경우입니다. 타임라인 전체에서 영상이 끝날 때까지 재생해 본 뒤 내보내세요.

샷컷(Shotcut) 무료 다운로드·사용법, 워터마크 없는 동영상 편집 첫 신

편집이 버벅일 때 쓰는 설정

4K이나 긴 영상을 다루면 미리보기가 끊길 수 있습니다. 이때는 설정 메뉴의 프록시(Proxy) 모드를 켜 보세요. 가벼운 복사본으로 편집하고, 내보낼 때는 원본을 쓰는 방식이라 저사양 PC에서 효과가 큽니다. 편집 중에는 프로젝트를 이따금 저장(Ctrl+S)해 두세요.

샷컷(Shotcut) 무료 다운로드·사용법, 워터마크 없는 동영상 편집 첫 신

다른 무료 편집기와 이렇게 다릅니다

  • 샷컷: 가볍고 배우기 쉽고 계정·워터마크가 없습니다. 자르고 붙이고 자막 정도의 일상 편집에 적합합니다.
  • 다빈치 리졸브: 색보정·효과가 매우 강력하지만 사양이 높고 학습 시간이 깁니다. 무료판과 유료판의 기능 차이가 있습니다.
  • 윈도우 기본 앱(클립컴프 등): 설치 없이 쓸 수 있지만 기능이 단순합니다.

영상 용량만 줄이고 싶다면 편집기보다 핸드브레이크 같은 변환 프로그램이 더 빠릅니다. 자르고 이어 붙이고 자막을 넣어야 한다면 샷컷이 맞습니다.

자주 걸리는 지점 세 가지

  • 한글 메뉴: 기본이 영어일 수 있습니다. 설정 → 언어에서 한국어를 고르고 프로그램을 다시 실행합니다.
  • 영상이 안 열릴 때: 휴대폰에서 찍은 파일은 변하는 프레임율(VFR) 때문에 틀어질 수 있습니다. 열기 시 안내되는 변환 옵션을 수락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내보내기가 오래 걸릴 때: 작업 중 다른 무거운 프로그램을 닫고, 해상도를 낮추거나 하드웨어 인코딩 옵션이 있으면 켭니다.

끝으로: 고를 수 있는 마지막 확인

처음 쓰는 편집기라면 짧은 영상 하나로 자르기→내보내기를 한 바퀘 돌려 보세요. 그 한 바퀴가 지나면 나머지 기능은 필요할 때 하나씩 쓰면 됩니다. 버전과 지원 운영체제는 수시로 업데이트되므로 다운로드 전 shotcut.org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최신 안내를 한 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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