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HEIC 사진 JPG로 바꾸기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윈도우에서 안 열리는 아이폰 HEIC 사진을 여러 장 한 번에 JPG로 바꿉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아이폰 사진만 유독 안 열리는 이유
아이폰은 iOS 11부터 사진을 HEIC 라는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같은 화질을 절반 정도 용량으로 담는 대신, 윈도우와 오래된 안드로이드는 기본 상태에서 이 형식을 못 엽니다. 카톡으로 보낼 땐 아이폰이 알아서 JPG로 바꿔 주기 때문에 멀쩡하다가, 케이블로 옮기거나 메일에 첨부할 때만 문제가 드러납니다.
세 가지 해결 방법 중 어느 것을 고를까
- 이미 찍은 사진을 바꾸기 — 위 도구가 이 역할입니다. 설치가 필요 없고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윈도우에 확장 프로그램 설치 — 사진 앱에서 바로 보게 됩니다. 아이폰 HEIC 사진 윈도우에서 안 열릴 때 에 설치 방법을 적어 두었습니다.
- 아이폰이 처음부터 JPG로 찍게 하기 — 가장 깔끔한 해결입니다. 설정 3군데로 JPG 해결 을 보세요. 앞으로 찍을 사진에만 적용되니, 이미 쌓인 사진은 위 도구로 바꾸면 됩니다.
화질은 몇 %가 적당한가
기본값 90%면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메일 첨부처럼 용량이 중요하면 75~80%까지 내려도 보기에 큰 문제가 없고, 인쇄할 사진이라면 95% 이상으로 두세요. HEIC를 JPG로 바꾸면 용량은 보통 비슷하거나 조금 커집니다 — 이 변환의 목적은 용량 절약이 아니라 호환성입니다. 용량을 줄이려면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