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줄이기 — 2MB 이하처럼 목표 용량만 정하면 알아서
서류 제출·메일 첨부 용량에 맞춰 사진을 줄입니다. 목표 용량을 정하면 화질을 알아서 찾아 맞춥니다.
자주 쓰는 기준
—
“2MB 이하로 올려 주세요” 에서 막히는 이유
민원 서류, 입사 지원, 중고 거래 글 모두 업로드 용량에 제한이 있습니다. 문제는 화질을 몇 %로 낮춰야 2MB가 되는지 눈으로 찍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은 적당히 줄여 보고, 넘치면 또 줄이고를 반복하게 됩니다.
위 도구는 그 반대로 동작합니다. 목표 용량을 먼저 정하면 화질을 조금씩 바꿔 가며 그 아래로 들어가는 가장 좋은 화질을 찾아냅니다. 품질을 끝까지 내려도 안 되면 사진 크기 자체를 줄입니다.
용량이 줄어드는 자리는 셋입니다
- 화질(압축률) — 가장 먼저 건드리는 값입니다. 사진 내용에 따라 같은 화질이어도 용량 차이가 큽니다.
- 가로·세로 크기 — 요즘 폰 사진은 4000픽셀이 넘는데, 화면으로 볼 거라면 1920픽셀이면 충분합니다. 여기서 가장 크게 줄어듭니다.
- 형식 — PNG로 찍힌 캡처 화면은 JPG로 바꾸기만 해도 몇 배 줄어듭니다. 위 도구는 결과를 항상 JPG로 내보냅니다.
줄이면 안 되는 사진도 있습니다
신분증 사본처럼 글자를 읽어야 하는 사진은 너무 줄이면 심사에서 반려됩니다. 이럴 땐 용량 대신 긴 변 픽셀 모드로 1600~2000픽셀 정도만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본은 지우지 말고 따로 두세요 — 한 번 줄인 사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동영상 용량은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HandBrake로 큰 영상 용량 줄이기 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