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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지원 종료 후 윈도우11 무료 업그레이드 방법 (2026): 설치 도우미·PC 상태 검사·TPM 2.0, 안 되면 ESU 무료 연장

남기훈 2026년 7월 21일 81

작성 · 검수 남기훈 · 최종 검토 2026년 8월 8일

작성 남기훈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8일이 글은 오구온라인 편집팀의 사실 확인과 정확성 검토를 거쳐 발행되며, 제도·요금·버전이 바뀌면 갱신합니다. 편집·윤리 원칙

윈도우10 지원 종료 이후에도 기존 정품 사용자는 추가 비용 없이 윈도우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PC 사양이 기준을 충족하면 설정 메뉴나 공식 설치 도우미를 통해 데이터를 유지하며 즉시 전환이 가능하고, 사양이 부족한 구형 P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ESU(확장 보안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보안 패치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할 것

업그레이드를 시작하기 전에 사용 중인 PC의 하드웨어 사양과 현재 라이선스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윈도우11은 이전 버전보다 한층 강화된 보안 기준을 요구하므로 아래 기준표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품 항목 윈도우11 최소 요구사항 확인 방법 및 기준 상세
프로세서(CPU) 1GHz 이상, 2코어 이상, 호환 64비트 프로세서 인텔 8세대 이상 또는 AMD 라이젠 2000 시리즈 이후 모델 지원
메모리(RAM) 4GB 이상 작업 관리자의 성능 탭 또는 시스템 정보에서 확인 가능
저장 공간 64GB 이상의 사용 가능한 공간 설치 과정 및 향후 업데이트를 위해 실제로는 100GB 이상 권장
시스템 펌웨어 UEFI, 보안 부팅(Secure Boot) 지원 BIOS 설정에서 UEFI 모드 활성화 필요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모듈 TPM 버전 2.0 메인보드 설정에서 PTT 또는 fTPM 활성화 필수
그래픽 카드 DirectX 12 호환, WDDM 2.0 드라이버 장치 관리자의 디스플레이 어댑터에서 사양 확인
디스플레이 대각선 9인치 이상, 모니터 채널당 8비트, HD(720p) 이상 대부분의 데스크톱 및 노트북 모니터 충족

만약 사양이 부족해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구형 PC라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소비자용 ESU(확장 보안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2026년 10월 13일까지 보안 패치를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ESU 등록 옵션과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등록 구분 적용 조건 및 방법 실제 부담 비용
설정 동기화 등록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 후 Windows 백업 활성화 및 설정 동기화 진행 무료
리워드 포인트 등록 Microsoft Rewards 계정에 적립된 1,000포인트 차감 신청 무료 (포인트 소모)
개별 결제 등록 지원 종료 안내 페이지를 통해 일회성 결제 진행 약 $30 상당 (세금 별도)

PC의 사양 충족 여부를 명확하게 진단하는 방법은 공식 검사 도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래 절차에 따라 진단을 진행합니다.

  1. 웹 브라우저를 열고 PC 상태 검사 앱 공식 다운로드(aka.ms/GetPCHealthCheckApp) 페이지로 이동하여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합니다.
  2. 다운로드 폴더에서 WindowsPCHealthCheckSetup.msi 파일을 실행하고 화면의 안내에 따라 설치를 완료합니다.
  3. 설치가 완료되면 ‘PC 상태 검사’ 앱을 실행합니다.
  4. 화면 상단에 있는 파란색 ‘지금 확인’ 버튼을 마우스로 클릭합니다.
  5. 화면에 나타나는 결과 창을 통해 통과 여부를 확인하고, 빨간색 X 표시가 뜬 항목(예: TPM 2.0 미지원, CPU 미지원 등)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컴퓨터 화면에 호환성 통과 체크리스트와 파란색 방패 아이콘이 표시된 모습
컴퓨터 화면에 호환성 통과 체크리스트와 파란색 방패 아이콘이 표시된 모습

방법 1: Windows 업데이트로 바로 업그레이드하기

PC 상태 검사 앱을 통과했고 기존에 정품 인증된 윈도우10을 사용 중이라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지 않고 설정 창에서 바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기존에 사용하던 모든 파일과 설치된 프로그램이 그대로 유지되는 가장 안전한 경로입니다. 전체 과정은 시스템 성능에 따라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1. 키보드에서 Windows 로고 키와 I 키를 동시에 눌러 ‘설정’ 창을 엽니다.
  2. 설정 메뉴 목록 중에서 ‘업데이트 및 보안’ 항목을 클릭합니다.
  3. 왼쪽 메뉴에서 ‘Windows 업데이트’를 선택한 뒤, 우측 화면의 ‘업데이트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4. ‘이 PC에서 Windows 11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라는 배너가 나타나면 하단의 ‘다운로드 및 설치’ 버튼을 클릭합니다.
  5. 소프트웨어 사용 조건 동의 창이 나타나면 ‘동의 및 설치’를 누릅니다.
  6. 다운로드와 백그라운드 설치가 진행되는 동안 PC를 평소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7. 설치 준비가 완료되면 화면에 ‘지금 다시 시작’ 버튼이 표시됩니다. 진행 중이던 작업을 모두 저장하고 버튼을 클릭합니다.
  8. PC가 여러 번 재부팅되며 실제 업그레이드 작업이 수행됩니다. 이 과정에서는 전원을 끄지 말고 완료될 때까지 대기합니다.

방법 2: Windows 11 설치 도우미로 즉시 업그레이드하기

PC 사양은 충족하지만 Windows 업데이트 화면에 업그레이드 버튼이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기 호환성을 검증하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를 배포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공식 설치 도우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즉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과정은 약 40분에서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1.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11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페이지 최상단에 위치한 ‘Windows 11 설치 도우미’ 항목 아래의 ‘지금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여 Windows11InstallationAssistant.exe 파일을 저장합니다.
  3. 다운로드한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뒤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선택합니다.
  4. 사용 조건 계약서 화면이 나타나면 내용을 확인하고 오른쪽 하단의 ‘수락 및 설치’ 버튼을 클릭합니다.
  5. 도우미 프로그램이 3단계에 걸쳐 파일 다운로드, 확인, 설치를 자동으로 진행합니다.
  6. 설치율이 100%에 도달하면 30분의 대기 시간 카운트다운과 함께 재시작 안내가 뜹니다. 즉시 진행하려면 ‘지금 다시 시작’ 버튼을 클릭합니다.
  7. 시스템이 재부팅되며 윈도우11 구성 작업이 완료됩니다. 기존 파일과 앱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노트북 화면에 시스템 업데이트 진행률 표시바와 화살표가 작동하는 모습
노트북 화면에 시스템 업데이트 진행률 표시바와 화살표가 작동하는 모습

방법 3: 미디어 생성 도구로 USB 설치 미디어 만들어 클린 설치하기

기존 시스템의 잔여 파일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처음부터 새로 설치(클린 설치)하고 싶거나,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한 다른 PC에 설치하고자 할 때는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이용한 설치 미디어 제작 방식이 적합합니다. 이 작업을 진행하면 USB 드라이브 내의 기존 데이터가 모두 포맷되므로 중요한 자료는 미리 백업해야 합니다. 전체 작업은 약 50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1. 최소 8GB 이상의 용량을 가진 빈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PC의 USB 포트에 연결합니다.
  2. 공식 Windows 11 다운로드 페이지로 접속합니다.
  3. 두 번째 단락에 있는 ‘Windows 11 설치 미디어 만들기’ 항목을 찾은 후 아래의 ‘지금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여 MediaCreationTool.exe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4. 다운로드한 도구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관련 통지 및 사용 조건 창에서 ‘동의’ 버튼을 클릭합니다.
  5. 언어 및 에디션 선택 화면이 나타나면 기본 권장 옵션을 확인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6. 사용할 미디어 선택 단계에서 ‘USB 플래시 드라이브’ 항목을 선택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7. 연결된 USB 드라이브 목록에서 준비한 장치를 정확히 선택한 후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8. 다운로드 및 미디어 생성 프로세스가 시작됩니다. 완료되면 ‘USB 플래시 드라이브가 준비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뜨며, ‘마치기’를 눌러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9. 설치를 진행할 PC에 해당 USB를 꽂은 상태로 재부팅한 뒤, 메인보드 부팅 메뉴 진입키(F12, F11, F8 등 제조사별 상이)를 눌러 USB 드라이브를 첫 번째 부팅 장치로 선택합니다.
  10. 화면 안내에 따라 파티션을 포맷하고 설치를 완료합니다. 상세한 설치 미디어 활용법은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MS 공식) 가이드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방법 4: 지원 미달 PC를 위한 Windows 10 ESU 무료 등록하기

하드웨어 사양이 부족하여 윈도우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없는 구형 PC의 경우, 윈도우10 지원 종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소비자용 ESU(확장 보안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신청해야 합니다. 개인 사용자는 설정을 동기화하는 방식으로 1년간 비용 없이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과정은 약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1. 키보드의 Windows 키를 누르고 ‘설정’을 선택한 뒤 ‘계정’ 메뉴로 이동합니다.
  2. 현재 PC에 로그인된 계정이 로컬 계정이라면 ‘대신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을 클릭하여 로그인 및 계정 전환을 완료합니다.
  3. 설정 홈으로 돌아와 ‘업데이트 및 보안’ 메뉴를 누르고 왼쪽에서 ‘Windows 백업’ 메뉴로 이동하여 ‘설정 기억(동기화)’ 항목을 활성화합니다.
  4. 다시 ‘Windows 업데이트’ 메뉴를 클릭하면 화면 상단에 ‘윈도우10 지원 종료’ 관련 안내문과 함께 ‘확장 보안 업데이트(ESU) 등록’ 링크가 나타납니다.
  5. 해당 링크를 클릭하여 나타나는 등록 페이지에서 안내 절차에 따라 동의를 진행합니다.
  6. 등록이 완료되면 2026년 10월 13일까지 배포되는 중요 보안 패치가 Windows 업데이트를 통해 일반적인 방식과 동일하게 자동 다운로드 및 설치됩니다. 세부 프로그램 규정은 Windows 10 소비자 ESU 공식 안내ESU 프로그램 상세(MS Support) 페이지에서 재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Microsoft 365 앱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는 윈도우10 환경에서도 2028년 10월까지 별도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막히면 이렇게

1. PC 상태 검사에서 TPM 2.0 미지원 오류가 발생하며 차단되는 경우

물리적인 칩이 없어서가 아니라 메인보드 BIOS 설정에서 해당 보안 기능이 비활성화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래 단계에 따라 기능을 켜 줍니다.

  1. PC를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켜면서 키보드의 Delete 키 또는 F2 키를 화면이 바뀔 때까지 반복해서 누릅니다.
  2. BIOS 설정 화면으로 진입하면 상단 메뉴 중 ‘Security(보안)’ 또는 ‘Advanced(고급)’ 탭으로 이동합니다.
  3. 인텔 시스템의 경우 ‘PTT(Platform Trust Technology)’ 또는 ‘Intel Trust Technology’ 항목을 찾아 ‘Enabled(사용)’로 변경합니다.
  4. AMD 시스템의 경우 ‘fTPM’ 또는 ‘AMD CPU fTPM’ 항목을 찾아 ‘Enabled(사용)’로 변경합니다.
  5. 추가로 ‘Secure Boot(보안 부팅)’ 항목도 찾아 ‘Enabled(사용)’ 상태인지 확인하고 꺼져 있다면 켜 줍니다.
  6. 키보드의 F10 키를 눌러 변경 사항을 저장하고 재부팅합니다. 제조사별 상세 명칭은 삼성 서비스: 윈도우11 TPM 2.0 확인 방법 또는 Dell 윈도우11 TPM FAQ 문서에서 추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저장 공간 부족으로 인해 설치 진행이 멈추는 경우

윈도우11 설치를 완료하려면 시스템 드라이브(보통 C드라이브)에 최소 64GB 이상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며, 업그레이드 과정의 임시 파일 생성 등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20~30GB의 유휴 공간을 추가로 확보해야 안전합니다.

  1. ‘파일 탐색기’를 열고 ‘내 PC’를 클릭하여 C드라이브의 남은 용량을 확인합니다.
  2. 설정 -> 시스템 -> 저장 공간으로 이동하여 ‘임시 파일’ 항목을 선택한 뒤, 이전 업데이트 임시 파일 및 캐시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3. 사용하지 않는 대용량 프로그램이나 게임을 제어판에서 삭제하고, 다운로드 폴더 내의 불필요한 고화질 영상 등을 외장하드로 이동시켜 여유 공간을 충분히 확보한 후 업그레이드를 다시 시도합니다.

3. 타사 보안 프로그램 또는 백신과의 충돌로 설치 오류가 뜨는 경우

일부 타사 백신 프로그램, 방화벽, 또는 관공서·은행 보안 프로그램이 윈도우11 설치 파일의 시스템 영역 접근을 차단하여 오류 코드와 함께 설치가 무산될 수 있습니다.

  1. 윈도우 제어판의 ‘프로그램 제거’ 메뉴로 이동합니다.
  2. 설치된 보안 모듈(금융권 보안 프로그램,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등)과 타사 전용 백신 프로그램을 찾아 임시로 삭제합니다.
  3. PC를 재부팅한 뒤 윈도우 디펜더(기본 보안 기능)만 활성화된 상태에서 설치 도우미를 다시 실행합니다.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후 해당 프로그램들을 재설치하여 사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윈도우10 지원이 이미 종료되었는데 그냥 계속 쓰면 보안상 어떤 구체적인 문제가 생기나요?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기술 지원과 무료 보안 패치 배포가 완전히 중단됩니다. 이는 새로 발견되는 시스템 취약점이나 랜섬웨어, 악성코드 경로에 대해 PC가 무방비로 노출됨을 의미합니다. 인터넷 뱅킹이나 개인 정보가 포함된 업무를 주로 처리하는 PC라면 보안 위협이 누적되므로 업그레이드나 ESU 등록을 권장합니다.
  • Q.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 컴퓨터에 저장된 개인 문서, 사진, 설치된 프로그램들이 모두 삭제되나요? — 설정 메뉴의 Windows 업데이트나 공식 설치 도우미를 통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경우, 사용자의 기존 개인 파일, 데스크톱 앱, 시스템 설정은 그대로 보존됩니다. 다만 시스템 변경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중요한 작업 데이터는 외장하드나 클라우드 저장소에 미리 이중 백업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USB 설치 미디어를 통한 클린 설치의 경우에는 드라이브가 포맷되므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됩니다.
  • Q. 윈도우11 정품 인증을 위해 새로운 라이선스 제품키를 따로 구매해야 하나요? — 기존에 정품 인증이 완료된 윈도우10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별도의 제품키를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윈도우10의 디지털 라이선스가 윈도우11로 자동으로 승계 및 전환되기 때문에 설치 완료 후 인터넷이 연결되면 자동으로 정품 인증 상태가 유지됩니다. 단, 기존 윈도우10이 비정품 상태였다면 업그레이드 후에도 정품 인증이 불가능합니다.
  • Q. 현재 32비트 버전의 윈도우10을 사용 중인데 이 상태에서 바로 윈도우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나요? — 불가능합니다. 윈도우11은 64비트 하드웨어 및 운영체제 환경만 공식적으로 지원합니다. 따라서 기존에 32비트 버전의 윈도우10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설치 도우미를 통한 다이렉트 업그레이드는 수행할 수 없으며, 64비트용 설치 미디어를 탑재한 USB를 제작하여 하드디스크를 포맷한 뒤 완전히 새로 설치해야 합니다.
  • Q. 사양 미달인 구형 컴퓨터에서 레지스트리를 편집하거나 우회 프로그램(Rufus 등)을 써서 윈도우11을 올려도 괜찮을까요? — 기술적으로 우회 설치 자체는 가능하지만 권장하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지원 범위 밖의 설치 방식이기 때문에, 향후 보안 업데이트 및 기능 패치 수신이 비정기적으로 차단될 수 있으며 드라이버 호환성 문제로 인해 시스템 블루스크린이나 예기치 못한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업무용 PC라면 우회 설치보다는 윈도우10 ESU 무료 연장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편이 훨씬 안전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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